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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로봇의 안전한 공존을 위한 기술
로봇용 힘/토크 센서부터 자동화 솔루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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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행 에이딘로보틱스, 제조AX 휴머노이드 부문 산업부 장관 표창
에이딘로보틱스 이윤행 대표가 제조 AX 얼라이언스에서 휴머노이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업부는 지난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조 AX 얼라이언스 첫 정기총회를 열고, △휴머노이드 △AI 팩토리 △자율주행차 등 10개 분과 내에서 제조업의 AI 전환과 첨단 로봇 기술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손, 발, 관절 부위에 적용되는 힘·토크 센서 등 핵심 부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 양산해 국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의 기술 자립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정밀한 물리적 상호작용이 필수적인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센서 국산화와 실증 적용을 선도하며, 국가 휴머노이드 전략의 기반 기술을 산업 현장으로 확산시킨 공로가 이번 수상의 배경이다. 또한 이윤행 대표는 현재 산업부가 주도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의 총괄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대기업과 같은
26분 전


손끝 감각 입힌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
오직 시각만을 사용해 불을 켜는 실험 영상 속 사람은 마취약으로 손끝 감각을 마비시키자 연거푸 실패했다. 성냥에 불을 붙이기는커녕 성냥을 집는 것조차 버거워했다. 경기 안양시 에이딘로보틱스 본사에서 만난 이윤행 대표(사진)는 이 영상부터 보여주며 "현재 시각 센서·솔루션은 상당히 발달했지만 손에 감각이 없는 휴머노이드는 어떤 물건도 제대로 집기 어렵다"고 운을 뗐다. 그는 "휴머노이드가 산업용으로 보급되면 거대한 힘·토크 센서시장이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은 6축 힘·토크 센서다. 가로(X), 세로(Y), 높이(Z)의 세 가지 공간 방향에 대해 누르거나 당기는 '힘'과 회전하려는 힘인 '토크'를 감지하는 장치다. 손끝이나 손목 끝에 부착돼 로봇이 외부 세계와 물리적으로 접촉할 때 발생하는 미세한 변화를 읽어내고 힘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만드는 핵심 부품이다. 휴머노이드 손목에는 6축 힘·토크 센서가, 발목에는 3축 힘·토
1일 전


에이딘로보틱스, KAIST 프로젝트서 두각…"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에이딘로보틱스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한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창업기업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딥테크 역량과 시장 성과를 동시에 입증, 국가 차원의 공식 평가에서 경쟁력을 확인한 셈이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모빌리티 등 10대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기술 우위를 갖춘 딥테크 스타트업을 선별·육성하는 정부 핵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사업 성과 평가를 통해 우수 실적을 거둔 기업과 대표에게 별도의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에이딘로보틱스는 2023년 프로젝트에 선정된 이후 3년간 약 4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발전소, 화학공장 등 유해 시설 탐지를 위한 4족보행 로봇 솔루션을 개발했다. 고객 환경에 따라 다목적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구조를 구현한 점
6일 전


에이딘로보틱스, 로봇 센서 기술로 코스닥 도전…삼성증권과 IPO 시동
로봇용 센서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삼성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 로봇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로봇용 센서 부품' 사업을 전면에 내세워 증권시장에 도전하는 만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회사는 이번 주관사 선정 이후 상장 준비를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 에이딘로보틱스는 2019년 성균관대 로보틱스 이노배토리 연구실에서 스핀오프한 기업이다. 물리적 접촉 지능 분야를 기반으로 약 50건의 원천 특허와 독자 기술을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최근 로봇 산업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피지컬AI 시대와 맞물리며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피지컬AI는 로봇이 실제 물리 환경을 정확히 인식하는 기술을 뜻하며, 이를 위해서는 촉각과 역각 센서가 필수적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이 감각을 구현하는 핵심 부품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중략) 이윤행
12월 9일


감각 있는 기계와 공존할 수 있을까
사람과 로봇이 같은 공간에서 협업하려면, 기계는 사람의 존재를 감지하고 즉시 반응할 수 있어야 한다. 신뢰와 예측 가능성은 감각에서 비롯되며, 공존의 전제 조건이 된다. 기술의 진보는 빠른 연산보다 섬세한 감지와 대응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기계와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 자동문을 지나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서빙 로봇과 마주친다. 겉으로 보기엔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만 사람이 밀집한 공간에서 기계가 자유롭게 움직이기 위해선, 보이지 않는 많은 전제가 충족돼야 한다. 그중 하나는 단연 ‘감각’이다. 사람은 함께 일할 때 상대를 계속 ‘감지’한다. 시선의 방향, 몸의 무게중심, 손의 위치, 거리감 등. 이런 정보들을 통해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고, 순서를 양보하며, 때론 멈춰 서기도 한다. 이런 일련의 반응은 모두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즉, 상대가 나를 알아차리고 반응할 것이라는 믿음이다. 그런데 로봇은 어떤가? 아무리 경
12월 1일
AIDIN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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